칼레이도 사이클은 여러개의 삼면체 또는 사면체를 붙인 장난감이다. ‘플렉사곤’으로도 불리며 돌릴 때 마다 다른 면을 볼 수 있다. 정사면체의 개수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, 6개로 이루어진 칼레이도 사이클이 가장 전형적이라고 한다. 종이접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았지만 돌려볼 때 마다 연속된 새로운 면들이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. 쪽매맞춤의 원리가 새로웠고,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배우며 직접 길이를 재고 선을 긋는 과정을 반복하며 완성하였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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