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커런트워를 봤다. 이 영화는 에디슨과 웨스팅하우스가 전류를 두고 경재한 사업에 대한 얘기이다. 에디슨은 각 지역을 직류를 통해 연결함으로써 전구를 연결하고자 했고, 웨스팅하우스는 교류를 통해 연결하고자 했다. 이 영화에서 에디슨이 웨스팅하우스를 이기기 위해 자신이 세운 신념이 버리는 장면과 웨스팅하우스가 대결에서 이겼음에도 세상은 에디슨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사람은 한 과정보다 자신의 업적에 의해 더 평가받는 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인상깊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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